
2022년 시무식이 개최되었습니다.
2022년 임인년에는 대표이사님의 '호시우보', 범처럼 예리하게 사물을 주시하면서 소처럼 신중하게 행동한다는 뜻으로,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좋은 말씀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습니다.
장기화된 코로나 시대에도 임직원 어느 한 분도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철저한 방역관리 및 건강관리에 감사함을 느끼며
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등 혁신 사회에 진일보할 것을 각오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.
마지막으로 임직원 모두 스마트 혁명 및 스타트업 정신으로 범의 기운을 듬뿍 담은 힘찬 구호제창과 함께 유신씨앤씨의 2022년도의 새로운 막을 열었습니다.